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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오늘 하루 최소 6명 숨져 이재민 919명
사흘간 최소 12명 사망·13명 실종 농경지 3천622㏊ 피해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사흘째 내린 집중호우로 3일에만 최소 6명이 숨지는 등 추가 사상자가 잇따르고 있다.주민 900여명이 주택침수와 산사태 등으로 이재민이 됐고 농경지 3천622여㏊가 침수·매몰 등 피해를 봤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1∼3일 사흘간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3일 오후 7시30분 현재 사망 12명, 실종 13명으로 잠
3000만 상수원, 벽계천 다자연형 계곡·하천 만들기 운동본부 출범
사람과 환경 공존하는 계곡 환경인식 개선 캠페인 앞장
주제: 벽계천 다자연형 걔곡하천 만들기 운동본부 발대식일시: 2020년 7월 29일 수 11:00 ~장소: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입리 벽계마당 앞 마당행사내용: 발대식 개회선언/ 창립선언문 낭독/ 벽계천 자연보호 플레시몹/ 가두 캠페인▢ 벽계천 다자연형 계곡하천 만들기 운동본부 소개① 설립 동기- 본 운동본부는 주민이 주도하는 계곡하천 환경개선
전북서 180억대 투자사기 40대 대부업자 검거 "돌려막기 수법"
전북에서 180억원대 투자 사기 행각을 벌인 대부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전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A(49)씨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A씨는 최근까지
광주전남 제조업 회복 기미 비제조업 한파 여전
광주·전남 제조업 체감 경기가 점차 회복 기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의 올해 7월 기업 경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지역 제조업 업황 BSI(Business Survey Index)는 5
'탈북민 월북 사건' 미흡 처리 김포서장 대기발령
경찰청은 '탈북민 월북 사건'과 관련해 탈북민 관리와 사건 처리 등이 미흡했다며 김포경찰서장을 대기 발령했다고 31일 밝혔다.경찰청은 "감찰담당관실에서 현재 진행 중인 진상조사 및 감찰을 최대한 조속히
익산시, 외부 전문가 참여 '독립적 감사위원회' 내년부터 운영
전북 익산시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독립적으로 감사 업무를 수행하는 '감사위원회'를 내년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감사위원회는 판사, 검사,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된다.익
'경찰에 전화하니 보이스피싱 연결' 휴대전화에 악성 앱 설치
경찰청은 7월 한달간 피싱·불법 사금융 등 민생침해 범죄 집중 단속을 벌여 290명을 검거하고 이 중 33명을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은 피싱 범죄·불법 사금융·사이버사기·사이버도박·사행성 게임장 등 5개 분야의
'채용 비리 의혹' 남양주시청 압수수색 관련서류 확보
남양주도시공사 채용 관련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3일 남양주시청 시장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다.경찰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약 5시간 동안 시장실과 비서실, 감사관실, 도시공사 시
북한, 탈북민 가족 감시 강화 남한정착 탈북민 송금·통화 끊겨
"北에 남은 가족, 한 달째 연락 두절"…탈북민, 남북간 긴장에 애태워
북한이 탈북민 가족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8일 대북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그동안 지방 보위기관에서 해오던 탈북민 가족에 대한 감시 업무를 중앙 보위기관이 직접 담당하도록 통제를 강화했다.사실 그동안에는 탈북민 가족 관리업무를 지역의 보위기관이 담당했는데 느슨한 형태였다. 남쪽에서 송금이 이뤄지면 이 중 일부를 같은 지역
한미방위비협상 美 새대표에 '일본통' 도나 웰턴 협상영향 주목
여성 직업외교관 출신 미일 방위비 협상 포함 전세계 방위비 협상 관장
새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미국측 대표에 '일본통'으로, 주아프가니스탄 부차석대사 등을 지낸 도나 웰턴이 임명됐다.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장기 표류하는 가운데 최근 북극권 조정관으로 자리를 옮기며 교체된 제임스 드하트 전 대표의 후임이 채워지면서 협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국무부 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드하트 전 대표의 후임
일본인 46% "일제 전쟁은 침략전쟁" 84% "이미 사죄했다"
교도통신 종전 75주년 여론조사 76% "전수방위 엄수해야"
일본 국민의 다수는 일제가 일으켰던 태평양전쟁 등을 침략 전쟁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주변국이 입은 피해와 관련해 계속 사죄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의식이 점점 약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교도통신과 교도통신 가맹사로 구성된 '일본세론(여론)조사회'가 지난 6~7월 전국 유권자 2천59명(유효응답자)을 대상으로 태평양전쟁 종전 75
전세→월세 가속화 우려…전월세전환율 제도 개선되나
임대차 3법 시행 이후 전세가 월세나 반전세로 급속히 전환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전세는 우리나라의 독특한 주거문화이긴 하지만 세입자에게 매달 나가는 주거 비용을 줄이고 장차 내집마련에 쓸 수 있는 목돈을 확보해놓는다는 점에서 도움이 됐던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집주인 입장에선 초저금리 시대가 됐고 강력한 다주택자 규제로 인해 집을 지렛대 삼아 다른
"지리산 운행 반대" 구례주민들 이번 주도 버스 저지 시위
동서울∼지리산 성삼재 노선 운행에 반발 "안전·환경·주민 의견 무시"
전남 구례 주민들이 서울과 지리산국립공원 성삼재를 오가는 시외버스 운행에 반대하며 2주째 저지 시위에 나섰다.지리산 성삼재 시외버스 운행반대 구례군민추진위원회는 1일 전남 구례군과 전북 남원시 경계인 도계 쉼터에서 약 35분간 시외버스 운행을 저지했다.시민·여성단체, 산동·용방면 주민, 지역 운수업계 관계자, 화엄사 스님, 군의회 의원, 군 공무원 등 20
"고대 화성, 흐르는 강물 아닌 얼음으로 덮여 있었다"
강물이 만들었다는 '계곡' 빙하 밑 얼음물로 형성돼
고대 화성에는 비가 내리고 강물이 흘렀으며, 대형 바다가 있었다는 것이 정설처럼 돼왔다. 화성 표면에 형성된 수많은 계곡이 그 근거가 돼왔는데, 이런 계곡이 강물이 흘러 형성된 것이 아니라 빙하 밑의 얼음이 녹아 흐르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BC)에 따르면 이 대학 지구·해양·대기과학과 마크 젤리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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