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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신문 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천년 원년, 세상에 고고성을 울린 자치경찰신문사는 창사 이래 줄곧 15만 경찰을 대변하는 신문으로 경제, 문화교류에 일조해 왔으며, 특히 자매지인 ‘굿∼뉴스’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와 정보와 법률상식을 널리 홍보하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자치경찰신문은 경찰가족들의 햇볕신문으로 정부의 치안정책과 변화하고 있는 경찰업무 및 사건사고와 관련된 사회의 소식을 발 빠르게 보도, 논평해 왔습니다.

자치경찰신문은 시대적인 변화에 발맞춰 창립 초기부터 그러했듯이 줄곧 설립 취지에 걸맞게 일해 오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변함없이 경찰 관련 뉴스를 발 빠르게 보도, 논평 등을 통해 올바른 여론을 전파해 왔습니다.

항상 ‘초심’이라는 단어를 염두에 두고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점들을 파해치고 개선책을 제시 하는 등 사회에 기여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 자치경찰신문은 독자 여러분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리라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자치경찰신문은 다양한 콘텐츠로 15만 경찰 가족들의 생활상을 재조명하고, 폭넓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그 목적을 두었는바, 사회통합을 위한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에 일조할 수 있는 언론매체로 자리매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을 저버리지 않고 진정한 경찰신문으로서의 명실상부한 대변지로서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발행인 겸 회장 정 기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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