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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보라! 고성 속초 산불 피해민들의 울부짖음을

  지난 4월4일 방화범 한전의 전봇대에서 시작된 산불로 속초, 고성 지역은 수천억원 이상의 재산을 모두 잃고 2000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 주택, 팬션, 공장(가내공업)건물등이 전소 되었고 산과 임야는 모두 불타 버렸다.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는 피해민들의 손을 잡고 "법을 뛰어넘는 지원대책을 강구하겠다, 정부를 믿고 조금만 기달려 달라"고 했지만 지금까지 정부에서 조치해 준 것은 아무것도 없는 실정. 피해민들의 절망은 하늘을 찌르고 있고 정부의 무대책에 분노하고 있다.
  정당 대표들 장관등이 똑같은 방법으로 공약하고 다녀 갔지만 문재인 정부와 똑같이 도로남불이다.
  산불이 난지 석달이 넘도록 정부의 지원대책은 아무것도 지켜지는 것이 없다면 이 무능한 정부를 어느 누가 믿고 따르겠는가.
  참으로 한심하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피해민들의 아픔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30도가 웃도는 푹푹찌는 폭염속에서 먹을 물 조차 없고 농사짓는 농민은 일터에서 농사일에 분주해야 하는데 잠자리 조차 편히 잘 수 없는 환경,
모기 파티 극성에 더 고통 받으며 살아가고 있고, 소상공인들은 삶의 터전인 공장, 가공업터전, 건물 전체가 전소 됐으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를 생각조차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상태이니 정말 안타깝기만 하다.
  정부에서는 추경이 국회 통과가 되는 대로 제일 먼저 구제하여 속초 고성 산불 피해민들의 살길을 열어주고 보살펴 주어야 이 정부를 신뢰하고 믿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기원할 것이다.

조진석  pointan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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