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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범죄 급증' 제주경찰청에 외사과 신설될 듯홍윤식 행자부장관, 제주 방문 언급 예정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21일 오후 외국인 범죄 특별치안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제주지방경찰청을 방문해 제주경찰청 내 외사과 신설과 관련해 언급할 예정이라고 제주청 관계자가 이날 오전 밝혔다.
  외사과가 신설되면 산하에 외사기획계, 외사정보계, 국제범죄수사대 등 3개 부서가 꾸려지고 인력도 지금보다 늘어나게 돼 외국인 범죄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경찰청에 외사과를 신설하자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거론됐지만 번번이 무산됐다.
  지난해에는 강신명 당시 경찰청장이 제주를 찾아 "관광 치안 강화를 위해 외사과 신설을 행정자치부에 요구했으며, 실질적으로 활동할 외사인력도 보강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최근까지 변화는 없었다.
                   취재 /

 

 

정정호 기자  pointan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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