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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진 충북경찰청장 "도민 생활주변 안전 챙길 것"별도의 취임식 없이 취임사 통해 치안활동 의견 밝혀

  박재진(54) 신임 충북지방경찰청장은 23일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치안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날 별도의 취임식 없이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경찰의 고객인 국민의 요구와 관점에서 치안활동이 이뤄져야 한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생활주변의 안전부터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사회 질서를 확립하고 도민을 대할 때는 친절하고 세심하게 활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청장은 직원들에게 ▲ 개인과 조직의 역할 혁신 ▲ 일하는 방식의 혁신 ▲ 리더·구성원 역량 혁신 ▲ 소통방식 혁신 등을 당부했다.
  충남 논산 출신인 박 청장은 경찰대 1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충남청 연기경찰서장, 경찰청 경무기획국 재정과장, 혁신단 혁신팀장, 대전경찰청 차장, 경찰대학 교수부장,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등을 역임했다.
취재 /

신기휴 기자  pointan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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