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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잉꼬·효행 부부 7쌍 선발성폭력처벌법 개정 경찰 내부지침 '반기 1회→연 1회' 등 변경
  • 취재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7.06.01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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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지방경찰청이 부부의 날(21일)을 앞두고 경찰관 가운데 베스트 부부 7쌍을 뽑았다.
베스트 부부를 뽑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스트 부부는 잉꼬 2쌍, 다둥이 2쌍, 효행 2쌍, 선행 1쌍이다.
잉꼬부부에 뽑힌 봉화경찰서 권영웅 경위 부부는 두 번 큰 수술에도 아내가 헌신적으로 간호해 제2의 인생을 만들고 있다.
  다둥이 부부인 예천경찰서 김기한 경사 부부는 바쁜 맞벌이에도 다복한 가정생활을 한다.
효행 부부인 포항북부경찰서 서영국 경위 부부는 결혼하고 15년간 어머니를 모시고 효를 실천한다.
  선행부부인 김천경찰서 박상수 경위 부부는 복지시설 급식 봉사, 도시락배달, 다문화 여성 교통편의 제공 등 선행이 널리 알려졌다.
박화진 경북경찰청장은 17일 베스트 부부와 오찬 간담회를 하고 격려했다.
  박 경북경찰청장은 "부부가 다정하고 화목해야 가족이 행복할 수 있고 이런 가정이 많아야 국민 봉사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취재 / 김광호 기자  pointan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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