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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급식재료 공급' 군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내년 완공

전북 군산시는 안전한 급식 재료를 공급할 '군산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내년 2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센터는 38억원을 들여 군산 성산면 2천489㎡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1천816㎡ 규모로 건립된다.

저온 저장고, 선별실 등을 갖추고 학교와 기업, 복지기관 등에 하루 최대 25t의 급식 재료를 공급한다.

군산시 관계자는 "센터가 완공되면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지역의 공공 급식소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된다"며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조감도.

김기관  pointan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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