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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중기청, 제조 중소기업 혁신 역량 강화 83곳 선정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제조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83곳을 선정, 27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곳은 광주가 28곳(10억원), 전남은 48곳(15억원), 제주는 7곳(2억원)이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혁신바우처 사업은 전문가의 경영진단을 거쳐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3개 분야 14개 세부 프로그램을 바우처 방식을 빌어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바우처는 정부가 지원금을 포인트로 지급하고 기업은 바우처 한도 내에서 컨설팅, 기술 등 세부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한다.

지난 2월 공고를 한 뒤 329곳을 대상으로 서면심사, 현장 진단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2차 사업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6월 중 추진할 예정이다.

이현조 광주전남중기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제조 중소기업의 혁신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며 "정부의 다양한 정책을 잘 활용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전경

김성경  pointan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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